[위아자 2025]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 자켓 세트 2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양복 두 벌을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증했습니다.
판사에서 변호사로, 다시 정치인으로 변신한 그가 새로운 영역에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마다 기대와 각오를 담아 착용했던 정장들이라고 합니다.
차분한 매무새의 검정색 양복은 2020년 장 대표가 법복을 벗고 처음 착용했던 것입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로 퇴임한 장 대표는 당시 의뢰인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짙은 양복을 입고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정치의 길에 들어서기로 결심했을 때, 장 대표는 보다 눈에 띄는 푸른 계열 양복을 입고 대중 앞에 나섰습니다.
두 벌 모두 사계절 착용 가능한 소재로 보통 체격(신장 174㎝)인 장 대표가 아껴 입던 옷들이라고 합니다.
〈 정장 세트(블랙) 〉
[자켓]
- 브랜드 : 본(BON)
- 사이즈 : 100
- 총장 : 74 cm
- 가슴단면 : 48cm
- 어깨 너비 : 45cm
[바지]
- 브랜드 : 본(BON)
- 사이즈 : 175/82A(32) 84
- 허리둘레 : 32인치
- 밑위 : 26cm
- 총장 : 100cm
〈 정장 세트(블루) 〉
[자켓]
- 브랜드 : 바쏘
- 사이즈 : 100S
- 총장 : 74 cm
- 가슴단면 : 44cm
- 어깨 너비 : 45cm
[바지]
- 브랜드 : 바쏘
- 사이즈 : 84
- 허리둘레 : 33인치
- 밑위 : 26cm
- 총장 : 1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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