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위아자 나눔위크에 김창열, 론 뮤익 전시 굿즈 7종을 기증했습니다.
김창열 오브제 외 3종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한국 현대미술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대가 김창열(1929-2021)의 예술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명하는 회고전 〈김창열〉이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중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물방울의 시각적 아름다움 이면에 자리한 전쟁 상흔의 기억과 근원적 미의식에 주목하고, 작업 초기 및 뉴욕 시기 미공개 작품도 대거 공개중인 귀한 전시이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하여 제작한 한정판 오브제 등 몇 가지 기념품을 기부합니다. 김창열 예술 세계의 다양한 측면이 여러분의 일상속에서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론 뮤익 티셔츠 등 2종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론 뮤익의 첫 아시아 개인전이자 올해 국내 개최 전시 중 최고의 화제 〈론 뮤익〉이 국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인간 존재와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 의미를 돌아보게 만드는 론 뮤익의 예술 세계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고, 그 인상적인 론 뮤익의 작품을 기억하도록 몇가지 기념품을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부합니다.
*김창열 오브제
김창열 화폭에 투명하고 정교하게 그려진 물방울을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순도높은 크리스탈로 재현,
물방울과 함께 조형적인 문자를 구현한 황동 단상의 조합으로 손끝으로 느끼는 명상같은 미학적 경험을 주는 기념품.
소랑씩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4차 제작에 들어갔을 정도로 인기있는 오브제
*김창열 물방울 손거울과 문진
김창열 작가를 상징하는 물방울의 모습과 느낌을 재현한 크리스탈 문진과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공개,
물방울 탄생의 전조가 된 뉴욕시기 작품을 손거울로 제작
*김창열 마그넷 비정형 물방울
김창열 물방울 중에서 74년작인 〈25-물방울〉 작품에 등장,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것 같은 독특한 비정형의 물방울을 마그넷으로 제작
*김창열 도록
김창열 전시를 기획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의 기획글과 김시몽, 마엘 벨렉, 미셸 윤 메이플소프, 알랭 보스케, 유진상의 에세이, 비평, 시 등을 수록한 전시도록
론 뮤익 티셔츠 〈쇼핑하는 여인〉
화제의 전시 〈론 뮤익〉 전시와 연계하여 컨템포러리 브랜드 커스텀벨로우와 함께 제작,
코튼폴리 혼방원단으로 착용시 산뜻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한정제작 티셔츠
론 뮤익 노트 대형 〈침대에서〉
론 뮤익 전시에 출품된 대형 조각 〈침대에서〉의 창의적인 매력을 더욱 자유롭게 펼쳐보이도록 만든 대형 노트로 길고 넓은 크기의 빅 드로잉 스케치북
론 뮤익 엽서 〈어두운 장소〉
론 뮤익 전시에서 2시간씩 줄을 서서 관람했다는 인상적인 작품 〈어두운 장소〉의 엽서.
겉면을 유광으로 코팅하여 작품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제작
[위아자 2024] 이찬원 - 무대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