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기증품

위아자 나눔 명사기증품 입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 만파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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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 - 만파식적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개인 소장품을 기증했다. 기증한 물품은 '만파식적'이라는 대나무 피리이다. ‘만파식적’에는 나라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는 신라인(新羅人)의 정신이 담겨있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제31대 신문왕은 삼국을 통일한 아버지 문무왕과 김유신 장군이 호국 해룡(海龍)을 시켜 보내 온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어 불어보니 나라의 근심걱정이 없어져 이를 신적(神笛)으로 믿고 ‘만파식적’으로 이름 지었으며, 후대 임금들도 나라의 보물로 여겼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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