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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석 헌법재판소 소장 -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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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석 헌법재판소 소장 - 접시
유남석 헌법재판소 소장의 장인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故)민병갑 화백이 자신의 그림을 전사해서 만든 접시이다. 민 화백이 별세하기 전 만들어 유남석 소장에게 선물했다. 접시에는 민 화백의 호 ‘유산’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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